* 오피셜 웹에서 <Darkness>로 미리듣기 곡을 교체하는 중이라 가사와 음악만 있는 유튜브 동영상으로 교체..
조만간 오피셜 웹에 방문하면 <Darkness>를 들을 수 있다.
8년만의 새 정규 앨범 「Old Ideas」(Columbia, 2012)
처음 공개한 곡 <Show Me The Place>를 들어보면 알겠지만, 앨범 전체는 새로울 것 없는, 그저 레너드 코헨 Leonard Cohen 스타일의 팝일 뿐이다. 그렇지만 힘이 있다. 그의 나이에 맞는 무게가 있다. 그게 바로 레너도 코헨 스타일의 팝이다. <Show Me The Place>의 여성 보컬은 제니퍼 원스 Jennifer Warnes.
이게 마지막 앨범이 아니길.
올해의 앨범 1순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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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 좋네요. 이제 70대 후반이신 걸로 아는데, 마지막 앨범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.
저는 써놓은 것처럼 올해의 앨범 리스트에 올려놨어요 ㅋ
지난번에 오랜만에 투어했는데, 이번 앨범 발표 뒤에 공연한 거 영상이나 음반이나 그것들도 기대하고 있는 중이에요.
좋은데, 뭐가 좋은지 설명할 수 없는 그런 앨범이 될 것 같아요^^
굳이 설명할 말을 찾으라면 딱 하나 있겠네요. 레너드의 트리뷰트앨범 제목처럼..'I'm Your Fan'...^^; 너무 비약인가? 하여간 신곡 분위기 좋네요... 첼시 호텔의 기둥에 새겨진 그의 이름 동판을 본 추억이 다시 떠오르네요.
무척 경건하고, 좋네요.
팬이라고 주장하지 않지만, 늘 좋아하니까, 요 정도면 설명할 수 있을 듯 합니다.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