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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에 이어서 두번째 시리즈로 음악이 나왔다.
수입 CD  두 장 포기하면 살 수 있는 가격.
음반 사본 지 너무 오래되었다면 주변 사람들과 죽기전에 이 책을 살 수 있을지에 대해 내기를 한번 해봐도 좋겠다.

원제는 「1001 Albums : You Must Hear Before You Die」 (Taschen, 2005)
번역 제목은 「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001장」 (마로니에북스, 2006)
표지는 크라프트베르크 Kraftwerk의 「The Man-Machine」(Capitol, 1978)을 변형시켰다.

영어 버전으로 이 책을 읽을 무렵 벡 Beck의 「Guero」(Universal, 2005)를 열심히 듣던 중이라 더 반가웠다.
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는 왼쪽에 벡의 그 앨범이, 오른쪽에는 화이트 스트라입스 White Stripes의 「Get Behind Me Satan」(V2, 2005)이 실려 있다.

시간순으로 배열한 이 책의 첫 앨범은 프랭크 시내트라 Frank Sinatra의 「In The Wee Small Hours」(Capitol, 1954).

죽기 전까지 꼭 듣지 않을 음반도 있지만,
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음악을 듣지 못할 상황이 아니라면 언젠가는 들을 수 있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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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드디어 ^_^

    셤 끝나면 바로 사야겠어요~~~
    2006.09.08 19:04
  2. 비밀댓글입니다
    2006.09.08 19:10
    • 관리자의 댓글에는 비밀글이 없어서 댓글은 항상 이런식으로 노출이 되고요.
      전에는 비밀글 표시가 전혀 안되었는데 요즘은 빨간 색으로 비밀댓글이라는 표시가 떠서 생각하지도 못한 노출사고(!)가 일어나는 일은 없어졌어요^^
      (참고로 자기가 쓴 비밀글을 읽으려면 수정 모드로 들어가야 보인답니다. 그러니 비밀번호 기억은 필수죠.)
      2006.09.09 11:06
  3. 비밀댓글입니다
    2006.09.12 05:27
    • 아핫. 저도 읽었어요.
      전체 반응이 썰렁하지는 않던걸요^^
      구글의 막강 긁어가기 기능을 거부하는 방법으로
      <meta NAME="ROBOTS" CONTENT="NOARCHIVE"></meta>
      이걸 html 앞부분에 넣으면 긁어가기는 해도 저장되지는 않아요.
      2006.09.12 08:43
  4. 로보트가 콘텐츠를 아카이브 하지 못하게 하는 기능? ㅋㅋ
    명령어?가 재밌네요
    2006.09.12 13:5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