⊙ 진짜 커버/스토리

고양이, 뉴욕, 시카고, 포크뮤직,
그리고...... <500 Miles>.



 



남은 건 Five Hundred Miles 뿐.
(그것조차 영화 속 음악이 아닌 피터 폴 앤 메리 Peter, Paul & Mary 버전으로.)
그래서.....







'음악' 영화로 보면 ★★☆☆☆
음악 '영화'로 보면 ★★★★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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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잘 보고 갑니다.
    2014.02.12 22:48 신고
  2. 음악쪽이 점수가 '엄청' 낮네요 히히.
    2014.02.17 20:58 신고
    • '포크뮤직'이라는 단어 말하기 외에 음악과 관련되어 한 게 없다고 생각해요. 자잘한 음악계 이야기는 그저 양념이고요. "제 노래 어디서 들어본 거 같죠? 포크뮤직이란 게 원래 거기서 거기에요ㅎㅎ" 이런 멘트 말이죠 ㅋ 그래서 음악영화로는 꽝이라고 봐요. 음악은 그저 그랬고 삶을 보는 걸로 충분히 훌륭한 영화였어요^^
      2014.02.18 11:02 신고
    • 제 평점에 변화는 없지만
      번역에서 조금 문제가 있네요.
      시네스트에서 댓글 보다가 확인한 건데... 원래 의미는 "그놈이 그놈"이 아니라고 해요. 아래 글 쓴 분이 제대로 보셨네요. 무척 도움이 되는 지적입니다.
      -----------------
      영화관에서 본 자막이랑 같은 거 같네요. 그 때도 '그놈이 그놈이라'라고 나왔었는데...
      도입부에 노래 끝나고 "If it was never new, and it never gets old, then it’s a folk song."이라고 말하는 거요.
      그게 "포크송이라는 게 그놈이 그놈이라"로 번역되어 있잖아요.
      관용적으로 '그게 그거다'라고 사용하는 문장이 아닌 것 같은데...
      "새로울 것 없어도 결코 늙지않는 것, 그게 포크송이다" 라는 멋지고 중요한 표현이 너무 의역된 것 같아 살짝 아쉽다는... ^^;
      출처: http://www.cineaste.co.kr/bbs/board.php?bo_table=psd_caption&wr_id=789658&sca=&sfl=wr_subject||wr_subject&stx=%EC%9D%B8%EC%82%AC%EC%9D%B4%EB%93%9C&sop=and
      2014.05.21 11:39 신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