⊙ 진짜 커버/스토리

업데이트 : 2016. 2. 17.
최초 게재 : 2013. 7. 30.


다음 세 앨범 커버의 공통점은? 서술형으로 답해주세요.

두 앨범은 확실하지만, 익스트림의 앨범은 정확도로 따지면 40% 정도라서 약간 억지일 수도 있습니다.

본문 커버 사이즈가 500 픽셀이라, 좀 더 확인하기 쉽게 큰 이미지도 첨부합니다.  

정답이 나오는 순간, 이 포스팅은 기존 스타일대로 제목을 붙이고 내용도 커버/스토리 스타일로 갈 겁니다. 가장 최신 글로 범핑하는 건 당연하고요. 참여가 저조하거나, 정답이 나오지 않으면, 블로그 문 닫을 때까지 그냥 두겠습니다. 지금 블로그 인지도/인기도로 보면 23년 7개월 3일 뒤쯤 정답이 올라올 수도 있겠네요.

참, 로맨틱펀치 멤버를 비롯해 로맨틱펀치 관련된 분들은 참여 금지입니다!! 커버 디자인 의도를 알고 있으니까 딱 보면 정답이 보일 테니까요. 익스트림, 조나스 형제들은, 번역기 돌려 참여해도 인정합니다^^


처음 글을 쓰고 2년 반이 지난 2016년 2월에 드디어 정답이 나왔습니다!

조만간 내용을 슬쩍 고쳐놓고 최신으로 끌어올려놓겠습니다.




로맨틱펀치 「Glam Slam」(Mirrorball, 2013)




Jonas Broters 「A Little Bit Longer」(Universal, 2008)




Extreme 「Pornograffitti」(A&M, 1990)



*** 힌트            

아래 앨범은 프라텔리스의 첫 정규 앨범인데, 위의 세 장의 공통점에서 약간 벗어나있지만, 어떤 의도를 가진 퀴즈인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힌트로 추가했습니다. 솔직하게 말하면, 더 헷갈리게 하기 위해 떡밥을 던지는 연막전술입니다.


The Fratellis 「Costello Music」(Universal, 2006)

*** 그리고 무려 2년 반만의 업데이트            

미리 밝힌 대로 정답이 나오기 전까지 그냥 두려 했지만, 누군가 맞혀야 끝나는 퀴즈의 특성 때문에 이번에는 끝낼 수 있을까 생각하며 추가합니다.

아래 앨범은 컨트리 뮤지션 에릭 처치 Eric Church가 최근 발표한 「Mr. Misunderstood」입니다.
이제는 맞출 수 있다! 라고 할 만하지 않나요?

Eric Church 「Mr. Misunderstood」(EMI Nashville, 2015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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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정답은 모르겠네요 ^^
    그러나 조나스브라더스 앨범커버 네온사인주에 한글이 있는것 같은데요?

    ps.이사했습니다.
    2013.08.03 23:56
    • "타다"라고 있죠?^^
      정답은 아니지만, 그게 단서일 수는 있겠네요. 힌트와 비슷한 내용이에요.
      바뀐 주소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적어놓을게요^^
      2013.08.05 20:30 신고
  2. 누군가 정답을 올려주겠지.. 하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. ㅠㅠ (정답 못 찾은 1인)
    2013.08.07 12:55 신고
    • 다시 보니까 조나스 형제들이 문제네요^^
     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손에 담배나 술병 들고 있으면 딱인데!
      ^^ 너무 쉬워서 그래요. 익스트림은 생각하지 말고 두 개만 생각해도 되는데, 그렇게 하니까 더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.
      그리고, 힌트는 힌트일 뿐 거기에 속지 말아주세요 ㅋ
      2013.08.07 16:29 신고
  3. 비밀댓글입니다
    2013.08.11 03:59
    • 관계있지요. 으흣.

      따로 옮겨적어놓고. 제일 먼저 뭐를 보낼까 고민해보려는데, 책을 보냈어야 하는데 아직도 못보냈네요. 바로 보내드릴게요. 요번거 나오면 전부 묶어서 ㅋ
      2013.08.11 15:30 신고
  4. mistress? 바에 관계된 것 같긴 한데요.
    2016.02.16 02:30
    • 오랜만에 답글 반갑습니다!
      음.. 힌트가 오히려 답을 더 어렵게 만든 것 같아요.
      힌트에 대한 힌트를 드리면.... 앨범 커버아트에서 세 장의 앨범을 꺼내놓았는데, 이게 단순히 음반 그림을 그려놓은 게 아니라 밴드의 음악과 관계가 있거든요. 이 의미를 찾는 건 웬만한 관심을 가지고 찾지 않고서는 알아채기 쉽지 않은 일이긴 해요 ㅠㅠ
      2016.02.16 04:36 신고
  5. 각 앨범 수록 싱글을 커버에 포함하고 있는 거려나요. 조나스의 버닝업, 럽벅. 프라텔리스의 커버들. 익스트림의 송포럽, 수지? 로맨틱 펀치랑 에릭 쳐치는 전곡이고..
    2016.02.16 16:39
    • 정답입니다!!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, "앨범 수록곡 제목들을 커버 아트에 사용했다"고요^^
      조나스 형제들도 앨범 수록곡이 전부 들어가 있거든요. 수록곡 <Burnin' Up>은 한글로 <타다>라고 적어서 재미를 주기도 했어요.
      무려 2년반만에 나온 정답이네요^^
      2016.02.17 02:20 신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