⊙ 진짜 커버/스토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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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기다리던 글이 드디어 올라왔네요.^^
    사실 그의 데뷔앨범인 '멀고 먼-길'의 LP 커버는 세련미와는 거리가 멀죠. 이 앨범의 CD 커버의 사진은 LP의 뒷쪽 커버 사진이고, LP의 앞쪽 커버 사진은 한 여름 한 낮에 초가집이 보이는 시골길을 걸어가기 위해 서 있는 사내의 뒷모습을 찍은 색바랜 흑백사진으로, 그 당시에서도 참 별난 LP 커버라고 생각했던 앨범으로 기억됩니다.
    좋은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.
    2006.04.20 08:26
    • 바쁜 일이 있어서 마무리짓지 못했는데 다행히 얼마전에 일이 끝났어요. 휴...
      늘 사진으로만 봤던 LP라 CD에서 제 느낌이 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워낙 독특해서 잊을 수가 없는 커버였거든요.
      제가 약간 과잉반응을 보인 것 같긴 하지만, 그래도 정말 여덟번째 앨범을 처음 봤을 때 얼마나 슬펐던지...
      그게 여전히 아쉬움을 주고 있네요.
      2006.04.20 14:36
  2. 저는 한대수 이분을 실제로 본적은 한번도 없는데, 몇주전에 우연히 가고 있는데 의자에 앉아 계시는 모습을 본거 같아요. 같아요... 이렇게 얘기하는건 확실치가 않아서요. 그냥 닮은 사람일지도 모르겠어요.
    2006.04.26 01:53
    • 혼자 계셨나요? 혼자였으면 잘 모르겠지만
      다른 분이랑 계셨으면 굉장히 부산스러워 보였을 거에요^^
      항상 많은 이야기를 하는 분인 것 같아요. 저도 딱 한번 직접 뵈었거든요.
      2006.04.26 03: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