⊙ 진짜 커버/스토리

Edgaras Lubys [Baltas Tigras] (Not On Label, 2021)

 

 

아주 가볍게 2021년을 결산하려고 준비했는데 늦어버렸다.

 

 

 

이 앨범 커버아트는

'올해의 내년 커버아트'였는데 이미 2022년이다. 그래서, 제목은,

 

 

 

'2022년을 여는 커버아트'다.

 

 

 

 

앨범 커버처럼 리얼하게 새해 복 많이 받길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* 올해는 단체문자 한 통도 없다. 아쉽냐고? 설마...

단체문자를 개별문자인 줄 알고 그 정성을 미처 알지 못했다고 자책하며 정성스레 답문자를 보내 뻘쭘해지는 상황이 올해는 없어서 다행이다. 이제 단체문자쯤은 알아차릴 나이 아닌가?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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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문자로라도 인사를 보냈어야 했는데,
    안바쁜데도 연말은 항상 바쁘네요
    2022.01.17 15:42
    • 이젠... 바쁜 게 좋은 거라는 소리도 못듣고 있어요. 거꾸로 말할 일도 없네요. 이거 아주 시간만 먹고 있어요! (그런데 돼지가 되었어요 +_+)

      이제 좀 나아지셨나 했더니 항상 일들이 생기겠어요. 뭐, 그래도, 올해는 조금 덜 힘들어야죠. 화이팅입니다! ^^
      2022.01.19 19:13 신고